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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일본칼럼내용을 소개해 드렸습니다.(아래링크)
아래는 해당 칼럼에 대한 일본 야후재팬 댓글 반응입니다.

<칼럼내용>
https://ygdonkey.tistory.com/2258

 

 

 

 

< 일본 야후 댓글 반응 >


cat* | 634/54
스트라이크 존이 너무 좁다. 
일본의 서브컬처는 이미 일본이라는 인식조차 가지지 않을 만큼 침투되어 있을 뿐이다.


답글→cat* | 43/11
youtube의 재생 회수를 마구 올리는 데에 국가 예산을 쏟아붓는 열정.


답글→oth***** |31/11
지금 미국의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Senpai 선배[센빠이]」라든지 
일본어를 대화 중에 사용하는 게 유행하고 있어.
다만 일본에서 사용하는 본래의 의미와는 조금 다른 뉘앙스로 사용되지만 
그게 또 젊은 사람다워서 재미있는 부분이지. 
이런 식으로 언론이 강제적이지 않아도 저절로 침투해 가는 것이 진정한 유행이라고 생각해.


dew***** | 731/52
넷플릭스가 어떻다고 말해도 지금 12~1월의 유럽 미국 영화를 석권한 것은 
소니 픽쳐스의 「스파이더맨」이기도 해서....


tor***** | 456/33
처음부터 (미국)을 의식해서 만드는 것과 
일본 국내용으로 만든 것을 비교해도 소용없지 않나.


son***** | 386/36
아시아인 증오를 완화하는 역할을 한다면,
미국 유럽에서 한국 엔터테인먼트가 인기 있으면 좋다고 생각해. 
일본과 한국에서는 잘하는 분야가 다르니, 딱히 역습할 필요는 없어.
NY의 한국 요리점은 중국인이 경영하고 있는 듯하고, 웹툰은 아직인 거 같고,
BTS는 이제 곧 병역의 의무가 있고, 「기생충」 이외의 영화는 없고, 드라마는 넷플릭스고, 
얼마나 길게 이어질까.


답글→って! | 34/1
미국・캐나다•호주에서는 한국인이 일본 요리집을 하고 있습니다만?


답글→zhi***** | 73/19
아시아인 증오는 한국 콘텐츠가 인기여도 없어지지 않는다. 
그런 간단한 방법으로 개선되지 않아. 흑인인 마이클 잭슨이 있었지만 흑인 차별은 사라지지 않았지.
증오는 사회의 문제니까.
다만, 오타니 군의 영향으로 일본인의 인상은 나쁘지 않은 것 같다.


may***** | 284/10
서브컬처라는 단어의 사용 방법이 틀렸다고 생각한다.
가부키, 연극, 그림 등의 메인컬처에 대한 
만화, 게임 등의 문화를 서브컬처라고 말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K POP도 일본의 만화, 애니메이션도 같은 서브컬처에 들어간다. 
다양한 컬처가 뉴욕에서 유행중이라는 것은 알 수 있었다. 
게임은 한때 중국이 위세를 떨쳤지만
나라의 방침이 변해서 갑자기 없어지기도 하니 
번성과 쇠퇴는 세상의 이치다.


kol***** | 95/14
검색해도 나오지 않았습니다만,
미국에 대한 여론 공작비도 있을까요?
있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현상뿐이어서 말이죠.
일본의 문화처럼 자연스럽게 퍼져나가 친숙하게 꾸준히 사랑 받게 되면 좋겠죠.


답글→all peace |21/5
있다고 생각합니다. NY나 대도시의 광고에 일본의 평판이 떨어지도록 대금을 들여서 내보낼 정도입니다.
확실히 해외 사람이 그런 광고를 본다면 
'일본이 나쁜 거야?', '아직 사과하지 않았다니' 라고 생각하겠죠.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사람의 마음을 조작하는 게 능숙합니다.


hen***** | 55/4
일본은 선전을 너무 너무 못하니까.
아무리 돈을 들여도 헛수고가 될 뿐이야.
타국을 우러러 보기만 하고, 
이제 와서 한국의 전략만 흉내내도 쓸데없는 짓이지 않을까. 
제대로 좋은 작품을 만들어서 제대로 선전하는 것이 기본적으로 중요하다.


kou***** | 43/5
애초에 대중문화, 오락이 서브컬처니까,
한국 엔터테인먼트도 서브컬처야.
「서브컬처로 내몰린 일본」 이라는 제목의 의미를 모르겠어.
어느 나라든 발흥기, 융성기, 쇠퇴기라는 게 있고,
일본은 지금이 쇠퇴기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한국도 다음 신흥국이 한국을 따라잡고 뛰어넘을 거다.
우리들은 아직 다른 나라가 발을 들이지 않은 분야에서 
열심히 하면 된다.


頭囲63cm | 11/2
엔터테인먼트는 딱히 경쟁 같은 게 아니니까
엔터테인먼트나 아트의 세계에서 각자가 좋다고 생각하는 걸 
세상에 내보내면 된다고 생각해.
하지만 한국의 영화 Quality는 일반적으로 높다. 
일본 영화와는 다른 시스템이겠지.
일본에서 뛰어난 만화가 나와도 영화로 제작하여 대실패작이 되는 것도 많다.


ham***** | 17/9
한국이라는 것만으로 부정하는 사람도 많지만,
POPS로 세계적으로 영업을 할 거라면 
일상 영어 정도는 말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도요타 자동차도 중국 전매 모델이나 북미 모델 등 
지역 별로 모델을 내보내며 팔고 있고, 그 나라를 의식한 전략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mp_***** | 9/3
애초에 일본과는 분야적으로 경합하지 않았잖아?
일본에는 애니, 만화, 게임이 강점이지만 한국은 음악이나 드라마겠지.
예전에는 음악이나 드라마도 일본이 강했지만,
엔터테인먼트 전체가 내몰리고 있는 것은 아니다.


ton***** | 1/5
자동차, 게임, 애니, 일식, 아직 한국이 일본을 따라잡기에는 멀었다고 생각하는데...
K-POP은 현재 BTS와 Black Pink뿐이고
K영화는 기생충과 오징어 게임 같은 이상한 거뿐이다.
다만 거국적으로 투자를 하고 있어서 기세가 있는 것은 사실이겠지.
재미 일본인으로서는, 일본이 좀 더 해외 시장에 신경을 썼으면 좋겠다.
정부나 언론은 국내밖에 보지 않으니까...


jkl | 56/8
어제 NHK의 SONGS OF TOKYO 라는 방송에서
외국인 분이 일본은 최근에 kpop 흉내를 내려고 하는데 
흉내 내지 말고 그대로 독자성을 넓혀 주길 원한다고 말했는데, 그 말이 맞다고 생각했어.


sas***** | 109/17
NY을 비롯해 세계를 석권하고 있지만 
매출의 절반 이상이 일본이라는 기사가 있었습니다.


asdxcvgh | 78/18
전체 미국에서의 캐릭터 판매 랭킹에서는
1위가 포켓몬이고 2위가 키티입니다.
너무 침투해서 보이지 않는 걸까...


telnet***** | 39/26
확실히 엔터테인먼트와 가전 제품은 한국에게 완패라고 생각해. 
하지만 아직 일본이 더 좋은 부분도 잔뜩 있어.
요즘에 짜증나는 게 일본의 엔터테인먼트나 패션이 어딜 봐도 한국을 흉내 낸다는 점이다.
이 지경까지 와버린 걸까 생각한 적도 있다.


X? | 62/11
넷플릭스가 어처구니 없게 주가를 떨어뜨리고 있는데
그게 옆 나라의 영향이 있는 것과 관계가 없을까?


sef***** | 11/6
프랑스에서는 Le monde에 진격의 거인이 게재되었고,
모 서점의 최상단의 일각에는 일본 만화 코너가 있다. 
세계=NY이 아니라고 생각해...


nolokc | 10/4
한국 드라마를 중심으로 한, 유행은 있는 듯하지만
한국 드라마에 흥미 없는 인간 입장에서는 목소리가 큰 일부가 떠드는 걸로 보여. 
애초에 일본의 해외 전개는 일본 요리와 애니 정도?
내몰렸다고 하기보다는 뿌리 박고 있는 게 아닐까?


航空ファン | 14/7
BTS따위, 다이너마이트 다음 곡은 미국에서 전혀
받아 들여지지 않았잖아.
이전의 승마 댄스가 일시적이었던 것과 똑같다


mak***** | 16/7
미국에서의 한국 문화의 인기는 포켓몬, 나루토, 드래곤볼로 완전 봉쇄 할 수 있어.


ele***** | 19/11
드라마와 음악이 인기인 건 알겠는데 자동차 같은 게 
팔리는 지는 의문?


bbg***** | 23/14
어디가 석권?? 가끔 히트가 이어진 거 뿐이다.
NY도 그렇게 좁은 세계가 아니에요.
금방 잊혀질 거야...


mut***** | 8/2
NY에 살고 있지만 한류붐은 느껴지지 않는다.
물론 좋아하는 사람은 있겠지만 기사로 삼을 만큼도 아닌 거 같아...


r***** |19/53
애초에 일본의 문화는
애니 이외에 평가 받는 게 있어?
거의 모든 콘텐츠는 해외용이 아니라 국내용이잖아
진심으로 해외를 목표로 하는 거야?


hir***** | 16/68
인구 3000만인 한국에서는 해외 마켓을 노리는 것이 필수적이기는 했지만,
오랜 기간 정부에 의한 엔터테인먼트 인재 육성 지원책이 열매를 맺기 시작한 결과다.
한편 일본의 정치는 미래를 생각하지 않는다.
선거 때문에 기득권익에 대한 돈을 뿌려댐에 따라 
자민당의 선거 압권의 연속이고 쇠퇴하기만 한다.
매회 선거에서 자민당 이외에 투표하고 있지만 
매회 절망하고 있다. 


답글→zhi***** |11/6
쇠퇴하지 않은 나라가 있습니까?
한국은 저출산으로 일본보다 심각합니다만.


Mr.ミラクル | 18/114
한국 드라마는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이 많아요.
사랑의 불시착의 여운에 잠겨 있습니다.
음악도 좋았어요.
일본의 제작자는 한국의 장점을 점차적으로 
받아 들여가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ran***** | 4/6
댓글 쓰는 사람들 진심이야? ㅋ
일본에서 벗어나본 적 없는 사람들이
뉴욕에 주재하는 사람이 쓴 기사를 보며 엉터리라니.
현상을 파악하고, 개선하지 않으면 망해갈 뿐이야.


下衆仕置人 | 4/4
이겼다 이겼다 일본을 이겼다!
졌다 졌다 한국에 졌다!
AERA씨, 이제 만족합니까?


spp***** | 3/3
왠지 기사의 저술 방식이 고의적으로 일본의 컬처가 
세계에서 버려져 한국의 컬처가 그것을 대신한다!
와 같은 인상을 심으려는 필사적인 느낌이 있어서 어이없다. 
일본인은 한국의 컬처가 뉴욕을 석권하든 상관없다.
한국의 컬처가 미국을 석권하든 안 하든, 일본의 컬처가 미국에서 소실될 일은 없다.
일본과 비교하고 있는 동안, 결국 한국인의 마음은 종전에서 해방되지 않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jow***** | 4/6
악한 계략을 꾸미는 장면뿐인 드라마를 계속 보다니 좋지 않아.


aok***** | 14/6
무식함이 폭발한 기사를 쓰고 부끄럽지 않나? 
이런 저수준의 기사를 올리는 출판사가 폐간되지 않는 게 신기하다.


syu***** | 5/9
신선해서 좀 유행하는 걸 지도 몰라.
거의 일본의 표절이어서 일본에서 모를 뿐이다.


sho***** | 11/9
> 특히 젊은 세대는(한국 문화에)무척 흥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은 한국에 대한 지식이 없어서 그렇다고 생각해
한국의 실태를 알게 되면 멀어질 거야.


veo***** | 17/10
일본 서브컬처, 포켓몬의 IP만으로 K-POP의 모든 매출을 압승하는데 ㅋ


gen***** | 17/8
지금 미국에서의 구글 검색량
일본 애니, 일본 게임>>>>>>>>>일본만화>>>>>>>>>>>>>>>KPOP, 한국 드라마
초밥>>>>>>김치
도요타>>>>>>>>>>>>>>>>>>>>>>현대차


qax***** | 27/8
기업의 국가 지원과 마케팅 등 한국에게 배울 점이 있을 지도 모르겠지만, 
한류는 무시해도 좋을 거 같다.
한류 콘텐츠의 해외 매상의 80-90%가 일본이라서,
일본이 무시하면 한류는 끝나는 거야.
발신력이 있는 일본 언론을 이용해서 한국의 콘텐츠를 
세계에 팔아먹으려고 하는 것 뿐이니, 어린 아이들은
이러한 선동 기사에 속지 않는 편이 좋다.


zak***** | 43/9
포켓몬 관련 총 매출이 누계 10조 엔이라는 기사를 봤습니다. 
마리오도 수 조엔입니다.
BTS가 몇 100년을 걸쳐도 벌 수 없는 액수예요.
캐릭터 비지니스는 오랫동안 벌 수 있어요.
전세계에서 사랑받는 캐릭터를 만들지 못하는 한국은
흉내낼 수 없는 비지니스 모델입니다.


mag***** | 43/12
일본의 윈안을 해외용으로 팔았을 뿐이다.


gtg***** | 89/14
미국 아마존을 보면 일본의 게임만 팔리고 있는데,
이 기사를 쓰는 기자는 그런 것도 모르는 거야?
포켓몬의 세계에서의 매상 > 한류 전체의 세계 매상


あまのジャック | 19/12
일상적으로 말을 학대하는 한국 엔터테인먼트가 뭐라고?


cho***** | 34/108
일본에서도 인기니까요.


huc***** | 1008/76
뉴욕을 석권하고 있다니 아무도 안 믿어.


답글→klm***** |53/147
한국의 엔터테인먼트의 실력은 인정해야 한다.
그리고 대책을 생각해야 한다. 
인정하지 않고 이대로 방치해 두면 
어린 애들이 모두 한국에 물들고 그것을 한국 정부가 이용하여 
심각한 상황이 될 지도 모른다. 
대중 문화라는 표면적인 부분에 의한 이미지 전략을 
이용하기 시작하는 한국을, 일본은 좀 더 경계해야 한다.




번역기자:soyanari 
해외 네티즌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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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피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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