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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벌어진 2022 아시아축구연맹 여자 아시안컵 8강전에서 대한민국 여자대표팀이 지소연 선수의 결승골에 힘입어 호주 여자대표팀을 1대0으로 누르고 대회 4강 진출과 2023년 월드컵 진출 티켓을 따냈습니다. 
아래는 야후 제팬의 보도내용 전문 및 일본 네티즌들의 반응입니다.


<일본 언론 보도내용>
한국 여자축구, 에이스의 호쾌한 중거리 슛으로 호주 격파 ! 월드컵 출전 확정

AFC여자 아시아컵 인도 2022 준준결승 호주 여자대표팀과 한국 여자대표팀의 대결이 30일 진행되었다.

호주는 20분 결정기회를 맞았다. 왼쪽 코너킥에서 찬스에서 스테프 캐틀리가 공을 보내자 샘 커가 머리로 맞췄지만 오른쪽 포스트에 막혔다.

한편 한국은 40분 이근민이 넘어지며 페널티킥을 얻게되었다. 조소현이 키커로 나섰으나 골대 위로 날리는 바람에 선제골 찬스를 날렸다. 시합은 무득점으로 이어졌다.

0-0으로 시합이 종반으로 넘어가던 무렵 균형이 깨졌다. 왼족에서 루즈볼을 회수한 지소연이 페널티지역 앞에서 오른발로 화끈한 중거리 슛을 골문 우측 상단 구석으로 찔러넣었다.

경기는 이대로 종료되어 한국이 강적을 꺾고 4강에 진출하게 되었다. 또한 2023년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열리는 FIFA 여자월드컵 진출권을 획득했다. 한국은 2월 3일 열리는 준결승에서 대만과 필리핀의 승자와 맞붙는다.

또한 이미 월드컵 출전이 확정되어있는 호주가 패함에 따라 5위 플레이오프는 호주를 제외한 준준결승의 패자 3팀의 다툼이 되었다. 각 팀이 1차례 씩 맞붙어 성적이 가장 좋은 팀이 월드컵 본선에, 나머지 두 팀이 대륙 간 플레이오프에 출전하게 된다.

 

 

<야후 제팬 반응>


jyn***** | 1時間前 8/3
지소연은 역시 무섭다. 호주는 월드컵을 이미 확정한 개최국이라는 점에서 방심했던 반면 한국은 출전을 위해 반드시 이겨야 했기 때문에 동기부여가 상당했다고 생각한다.



rrr***** | 3時間前 46/10
감독은 전력을 다하는 호주를 원했던게 아닐까. 한국하고는 한 번 해봤고… 결승에서 만나는 건 상대가 상대인 만큼 싫은 느낌이 든다.



kat***** | 3時間前 54/20
유럽의 여자 축구는 이전에는 독일, 프랑스, 스웨덴, 노르웨이 등이 강했지만 최근에는 잉글랜드, 스페인, 네덜란드 등이 치고 올라오고 있다. 아시아와는 아직 힘의 차이가 있는 것 같다. 여왕 미국도 월드컵까지는 상스세를 탈 거다. 서양권의 우위는 변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ポコちゃま | 3時間前 116/42
한국여자가 상위 랭킹 호주를 이기고 4강에 들었다는 것. ‘굉장하다’라는 한마디 뿐입니다.
다음 경기는 대만이나 필리핀을 상대합니다.



skd***** | 4時間前 95/38
남자와 다르게 여자에서는 상당한 실력차가 있는데 한일전을 특별히 집중조명 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



umw***** | 1時間前 2/0
ㄴ뭐든 좋으니까 한일전이라면 매스컴에서 떠들어 대며 세간이 달아오르도록 하고 있어요. 상대가 누구든간에 우승을 해주면 좋겠어요.



mkc***** | 2時間前 12/2
ㄴ 현재 피파랭킹 13위의 일본과 18위의 한국
예전엔 한 수 아래라고 말할 수 있었지만 지금은 그렇게 차이가 날까 과연…



ジンキニスキー | 2時間前 2/2
ㄴ지금은 막상막하 아닌가?



yum***** | 3時間前 28/11
다시 한판 붙게된다면 이번에는 확실히 이겨줬으면 좋겠다.



ika***** | 4時間前 70/17
대만 힘내주세요



skd***** | 4時間前 4/18
ㄴ일본 입장에서 정식적인 명칭은 차이니스 타이페이에요.



みかんjam | 2時間前 1/0
ㄴ아니 NHK의 와쿠다 아나운서는 확실하게 ‘대만’이라고 불러줬어요 !



mor***** | 3時間前 56/21
대만과 결승에서 붙었으면 좋겠습니다 ♪



tom***** | 3時間前 31/37
한 수 아래인 한국에게 조별리그에서 비긴 것은 받아들일 수 없었다. 가능성이 없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한국이 결승까지 올라올 수 있을지 의문이기도 하다.



ham***** | 4時間前 28/75
예선리그는 무승부였지만 다음에는 확실히 이기고 싶네요. 여자도 한국과 라이벌관계가 되어 절차탁마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rai***** |4時間前 51/15
지소연의 호쾌한 중거리 슛은 대단했는데 그 후에 다리뼈를 다쳐서 교체. 잘 서지도 못하고 많이 아파보이던데 괜찮을라나. 안괜찮을 것 같다.



aia***** | 2時間前 4/0
ㄴ지소연 선수는 일본에서 뛰어준 것도 있고, 다친 곳은 걱정이 되네요. 일본 대표에게 있어서도 이 후의 최악의 전개는.. 중국과 지소연 선수가 없는 한국을 쉽게 이기고 대회가 끝나는 것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호주와의 경기가 보고 싶었어요 ~



ich***** | 4時間前 48/25
의외의 결과네. 지금은 아시아에서 가장 강한 국가가 호주라고 생각하고 있었으니까. 호주가 긴장을 푼 건지, 한국이 강했던 건지 잘 모르겠지만 뭐 이걸로 일본이 3연패하기 쉬워진 것은 확실하네. 아직 일본도 그만큼 힘이 남아있을진 모르겠지만.



spe***** | 4時間前 31/10
약간 파란이 일어났네요. 다만 일본의 3연패 가능성이 높아졌죠. 나데시코(일본 여자축구 대표팀 애칭) 제팬 화이팅



sup***** | 4時間前 75/36
지소연의 건재함.
현재 한국 대표에게 있어서 옛날 나데시코의 사와같은 존재일까. 대개의 예상을 크게 뒤엎었다.
호주의 아시안컵이 끝났다. 개최국으로서 월드컵 출전은 이미 결정되어 있으니 물론 플레이오프도 나가지 않고.. 동기부여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조별리그에서 한국은 너무 수비적으로 나왔다.
순조롭게 결승에서 만나게 된다면 이번 대회의 ‘진짜 한일전’이 될지도 모르겠다.



ann***** | 3時間前 2/0
ㄴ>옛날 나데시코의 사와같은 존재일까
첫 대표가 고등학교 시절로 당시의 일본전에서도 비슷한 발언을 중계 해설자나 실황자가 하고 있었네요. 지금과는 다른 의미에서이긴 하지만.
일본에서 사와씨와 함께 뛴 것도 어쩌면 영향을 주고 있을지도.. 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sup***** | 4時間前 8/0
ㄴ지소연의 골 장면을 보고 왔다. 강력하고 멋진 중거리 슛이었다.
하지만 그 뒤 허벅지인지 사타구니 부근을 누르고 쓰러진 후 들것에 실려 경기장 밖으로 나왔다. 근육 쪽 부상 가능성도 있다.



憂者 | 3時間前 7/3
ㄴ가벼운 부상이길 바래. 지소연은 역시 지소연이구나. 세계를 대표하는 선수중 한명임에는 틀림없다. 아직 일본 대표에는 그녀에게 필적할 만한 선수가 유감스럽게도 없네. 꼭 나오길 바래 !



umm***** | 4時間前 38/13
지소연이 활역하고 있다고 들으면 그녀의 친구 카와스미 나호미도 아직 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ini***** | 3時間前 7/1
어차피 월드컵에서 우승할 마음이 있다면 상대가 누구든 아시아에서는 질 수 없지.



skd***** | 3時間前 1/2
ㄴ맞아요. 남자 축구도 아시아 최종예선 같은 건 관동 1부리그보다 레벨이 낮은 상대 밖에 없기 때문에 사우디는 강호라던가 하는 잠꼬대같은 소리하지 말고 10대0정도로 이기는게 아니면 부끄러지.



plb***** | 4時間前 41/12
개인적으로는 호주가 가장 강하고 우승 후보 1순위라고 생각했지 때문에 놀랐습니다. 한국이 열심히 싸웠네요.



Inagic***** | 4時間前 14/25
한국의 중거리 슛을 조심하지 않으면 이렇게 된다. 득점 장면에 대해서는 모르지만, 한국의 볼란치나 수비수들은 이렇게 중거리를 때리지. 조별리그에서도 잘 찼다. 호주팀은 이런 정보를 미리 알지 못했던건가? 선수들의 마음이 해이했는지 모르겠지만, 참 유감스러운 결과입니다.



ざれ言 | 4時間前 6/25
일본의 준결승 상대는 중국으로 거의 결정됐고, 이길 수 있을지 애매하다. 한국은 우승 후보 호주를 이기면서 기세가 올랐다. 준결승 상대도 약소국이니 어김없이 결승에 진출하겠지. 일본은 준결승 결승 모두 어렵구나.



aur***** | 5時間前 24/4
월드컵 출전이 정해져 있는 호주와는 동기부여가 다르고다고는 하나 용케 잘 이겼군. 일본전의 내용을 보면 더더욱.



byh***** | 5時間前 5/24
ㄴ질투하는거냐? 그런 한국한테 1점밖에 내지못한 일본은? 



aur***** | 5時間前 13/4
ㄴ칭찬으로 받아들이지는 못하나



kou***** | 4時間前 21/31
한국의 힘이 올라가고 있다 !!
예선에서 일본도 고전했던 시합 종료 직전 추가시간에 따라붙은 게 증거에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일본과 비기는 것도 불가능했다. 이제 결승에서 그동안의 수고가 헛되지 않도록 해야돼 !



ann***** | 3時間前 1/2
ㄴ한국은 실력이 늘고있다고는 생각할 수 없지만 소연이 일본킬로인건 변함없네. 영국 첼시에서 오랫동안 활약하고 있고 그 전에는 일본에서 뛰었으니, 영어도 일본어도 알아들어서 상대팀의 지시도 이해할 수 있으므로 결승에서 만나게 돼도 방심하면 안돼. 혹시 부상으로 벤치대기라고 할지라도.



オレンジレンジ | 4時間前 8/0
결승전 한국과의 경기, 지상파에서 방송해줬으면 좋겠다.



cre***** | 5時間前 19/7
호주는 여자축구도 웬만큼 강한 이미지가 있었는데, 한국여자팀에게 있어서는 쾌거일지도 모르겠습니다.



byh***** | 5時間前 11/5
ㄴ??? 호주는 지금의 일본보다 랭킹이 위인데 뭐지 거만하게 ㅋㅋ



cre***** | 5時間前 9/2
ㄴ실례했습니다. 거만하게 이야기 한 의도는 아니었고 그냥 무지했을 뿐입니다. 지식이 부족했습니다. 일본 여자축구가 강하다는 건 예전 인상이었네요..



jin***** | 52分前 0/0
소연 잘하고 있네. INAC고베에 있었을 때 처음보고 놀랐어.



skd***** | 4時間前 11/5
역시 한국은 남자도 여자도 멘탈이 강해. 좋고 싫음을 떠나 이 강인함은 일본 대표도 본받았으면 좋겠다.



goo***** | 4時間前 20/39
한국한테 지는거 보니 호주도 허접이었나.
아무래도 밈구이나 유럽도 10년전부터 별로 진화하지 못한 것 같다. 일본은 퇴화했는데 이 감독이 되고나서는 조금 조짐이 보여온다고 할까나.



kat***** | 4時間前 24/15




n_e***** | 5時間前 4/11
여자는 태권도 아닌가?



ksw***** | 5時間前 32/35
축하해



kkl***** | 5時間前 27/28
…그래서?



byh***** | 5時間前 13/7
ㄴ스포츠 뉴스란인데 당연히 나오겠지 ?



byh***** | 5時間前 29/36
넷우익들 열등감 폭발이네요. 나데시코도 옛날같은 임팩트도 없고요.



han***** | 5時間前 24/35
일일이 일본인들한테 알려주지 않아도 돼요.



nekokaitai | 5時間前 6.2
ㄴ네네 ㅋㅋ 



byh***** | 5時間前 20/8
ㄴ그럼 스포츠 뉴스란을 보지말아라 ㅋㅋㅋ 부모 없냐 ㅋㅋ



日本を守るのは自衛隊 | 5時間前 37/42
이번에는 심판을 잘 매수한 것 같다.



plb***** | 5時間前 20/10
ㄴ한심한 놈




번역기자:슈퍼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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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피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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