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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벌어진 프랑스 리그 앙 22라운드에서 황의조 선수가 속한 지동댕 보르도는 스트라스부르를 맞아 4대3으로 승리했습니다. 황의조 선수는 보르도의 4골 중 3골을 책임지며 해트트릭을 기록했습니다.
J리그 감바 오사카에서도 활약했던 황의조 선수이기에 일본 네티즌들은 관심어린 칭찬의 댓글을 남기며 그의 행보를 응원하였습니다.
아래는 기사 전문과 야후 제팬 네티즌들의 댓글입니다.

<일본 언론 보도내용>
전 감바 오사카 공격수 황의조 쾌거, 프랑스 1부리그 아시아인 최다 골 경신

보르도 소속 한국 국가대표 FW 황의조가 프랑스리그 아시아 최다 골 기록을 세웠다고 프랑지 언론  「레퀴프」가 보도했다.

보르도는 23일 리그 앙 22라운드에서 스트라스부르와 맞대결했다. 선발 출장한 황의조는 17분에 선제골을 넣었고 이어 39분과 90분에도 득점을 성공하며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보르도는 4대3으로 스트라스부르에 승리를 거두며 4경기만에 승점을 얻어냈다.

황의조는 이번 한 경기에서 3골을 득점한 것으로 이번 시즌 리그 9득점째를 기록했다. 리그 앙에서의 통산 골수는 27골이 되었다. 이 결과, 리그 앙에서 아시아인 최다 득점 수를 경신했다.

경기 후, 블라디미르 페트코비치 보르도 감독은 황의조를 언급하며 완벽한 경기 운영으로 여러 차례 우리를 구했다고 칭찬했다. 레퀴프 역시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존재였다고 찬사를 보냈다.

현재 29살의 황의조는 2017년부터2019년까지 감바 오사카에서 활약했다. 2018시즌은 메이지 야스다 생명 J1리그에서 27경기에 출전하여16득점을 기록했고 2018 J리그 어워즈에서는 베스트 일레븐을 수상했다. 그는 2019년 여름 보르도로 이적했고 올 시즌 리그 17경기에서 9골 2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야후재팬 반응>


y_k***** | 6時間前 688/90
경기내용이 따르지 않는 가운데 혼자 힘으로 골을 만들어내기도 해서 과거 감바에서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프랑스에서의 활약 소식은 기쁘기 그지없네요. 15골는 갈 수 있을거다 !!

 

hcy***** | 7時間前 489/66
이정도 레벨에서 득점을 양산하는 FW가 일본에도 있었으면 좋겠다.

 

ray***** | 2時間前 16/12
ㄴ분데스리가에서 7골 1어시스트하는 오쿠가와가 있습니다.
(역자 : 분데스리가 빌레펠트에서 활약하는 오쿠가와 마사야를 의미하는 듯 합니다)

 

o******* | 2時間前 6/14
ㄴ게다가 분데스리가 레벨이 더 높음.

 

一番搾り | 4時間前 294/38
의조의 파나소닉 스타디움 (역자: 감바의 홈구장)에서의 마지막 게임.
경기 종료 후 의조의 응원가와 스타디움의 일체감은 대단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강렬한 임팩트를 남긴 의조. 이렇게 활약하는 뉴스를 보니 정말 기쁘다.

 

spindle | 5時間前 56/1
ㄴ황의조 오~오~(응원가) 라고 감바에서 진짜 사랑받았고 감바를 위해 필사적으로 플레이 해주었다.

 

spindle | 5時間前 9/0
ㄴ솔직히 그가 없었다면 강등되었을 거다. 감바의 입장에서보면 가히 영웅임.

 

***** | 6時間前 210/43
한국은 FW가 잘 자라고 있구나.
황의조 뿐만 아니라 손흥민, 황희찬 이렇게 해외에서 결과를 내고 있네.
일본은 수비수가 자라고 있지만 역시나 해외에서 점수를 잘 내는 FW가 자랐으면 좋겠다. 후루하시 (역자 : 셀틱에서 활약중인 일본의 공격수 유망주. 현재 셀틱에서 25경기 16골 5도움 기록 중이라고 합니다) 말고도 몇 명 나와주길 바래 !

 

atu***** | 6時間前 37/1
ㄴ일본은 FW 특히 CF타입과 GK는 아시아에서도 애매하지. 2선 공격수가 풍부하고 나머지ㅣ CB층이 두꺼워진 건 좋은 소식.

 

vue***** | 6時間前 95/7
ㄴ스코틀랜드보다 프랑스가 레벨이 높지.

 

tnv***** |7時間前 30/105
ㄴ일본은 DF가 성장하고 있다고 하기보다 전 포지션이 성장하고 있다고 해야지.
1월 최신 소집명단에서도 한국은 유럽파 5명 (손흥민은 부상)이고, 그에 비해 일본은 17명. 요시다, 도미야스, 미토마, 카마다, 후루하시, 나카지마, 오쿠가와, 이토, 하타테, 신트 트라위던의 몇몇 등 유럽파로 소집되지 않은 선수 다수.

 

azu***** | 7時間前 52/17
ㄴ민족의 차이겠지만, 일본인 선수와 같은 신장, 체중, 외형에서도 체력차가 있지. 게다가 장신이지만 전혀 움직임이 느리지 않고.

 

kin***** | 3時間前 50/3
ㄴ언제인가 어웨이 우라와전에서 왼쪽 사이드에서 하프라인 부근으로 뛰어들어가 그대로 페널티 에어리어내로 침투해 컨트롤 샷을 먹인 슈퍼골을 넣었는데, 그걸 할 수 있는 일본인 선수가 나와주었으면 한다.

 

med***** | 2時間前 33/3
ㄴ손흥민, 이근호, 황의조, 황희찬
진짜 득점력 좋은 선수들 많다 .. 게다가 혼자 힘으로 득점을 뽑아내는 선수가 많다는게 부럽다.
후루하시도 대단하지만 좋은 패서가 있어서니까. 혼자서 결정해버리는 타입이 역시 갖고 싶다.

 

med***** | 2時間前 3/1
ㄴ다카하라가 가장 스트라이커다웠지. 카나자키는 투지넘치게 때리는 타입이지만 들어가지 않고, 오쿠보 같이 앞에서 계속 공을 요구하는 타입고 없고. 오사코도 ‘나에게 공을 더 줘!’라고 적극적으로 어필하면 좋을텐데.

 

cry***** | 3時間前 5/1
ㄴ일본에서는 그렇게하면 팀을 위해 뛰지 않는다고 욕먹거든.

 

xcx***** | 4時間前 89/13
J리그에서 대결했지만, 진짜로다가 무서운 선수였다. 역시 유럽에서도 활약하고 있구나. 슛에 대한 집념이 장난아니라구.

 

cya***** | 3時間前 30/2
ㄴ직접 붙어봤다니 대단하다.

 

yus***** | 4時間前 36/3
ㄴ헐, j리거인가요?

 

nlr***** | 4時間前 61/5
ㄴ특히 2번째 골은 약발(왼발)로 옆 그물에 꽂아버린 위협적인 컨트롤 샷이었다. 정말 훌륭하다.

 

shi***** | 3時間前 39/1
ㄴ단순하게 슛이 정말 좋은 선수네. 3점중 2점이 멋진 골이고. 이번 시즌 득점도 페널티 박스 바깥에서의 득점이 많아.

 

tak***** | 2時間前 14/7
ㄴ일본의 육성방침에서는 우선 규율, 팀 플레이, 헌신을 중요하게 생각한 나머지 미드필드에서 잔재주를 잘 부리는 선수가 자연스럽게 성장하게 된다. 원맨인 탐욕스러운 골게터는 배제된다. 이걸 육성단계에서 고치지 않으면 일본인 FW는 육성되지 않을거다.

 

ame***** | 5時間前 38/5
과연 기세를 잡으면 멈추지 않는 선수다. 감바도 잔류 경쟁 당시 많은 도움을 받았지. 그때 그가 없었으면 잔류는 어려웠을거다.

 

k00***** | 1時間前 3/0
짱이네. 한국은 옛날부터 좋은 스트라이커가 많네. 차범근이 있었기 때문에 스트라이커를 꿈꾸는 아이들이 많은건가?

 

セルジオ越中 | 4時間前 13/2
의조는 성남, 감바때부터 괴물급으로 대단했는데 보르도에서도 이렇게 대단할 줄은. 한국은 스트라이커가 자라기 좋구나.

 

Ringwanderung | 4時間前 13/6
프리미어리그나 라리가에서 활약하는 것을 보고싶어하는 팬도 많지 않을까. 나중이야기지만 손흥민과 둘 중 누가 더 활약하는지도 보고 싶다.

 

jun***** | 4時間前 8/2
각 대륙별로 올스타를 선발한 시합같은게 보고싶어.
아시아라면 황의조, 손흥민에 아즈문, 송크라신 (역자 : 응?), UAE의 압둘라흐만, 일본의 도미야스, 요시다, 사우디의 사이드백에 러시아 월드컵 당시 한국팀 키퍼 라던지..
위닝일레븐이나 사야하나

 

mar***** | 3時間前 17/0
17경기 9골 2어시스트를 프랑스리그에서 한다는 건 굉장하다.
시즌 끝날 때까지 어느 정도나 골을 넣을 수 있을까.

 

cry***** | 3時間前 7/7
일본에서는 단독으로 저렇게 슈팅을 하거나 하면 욕먹는다. 팀플레이를 의식하지 않는다거나 뭐라고 한소리 듣는다. 그러니까 FW가 자라지 않는거다.

 

cry***** | 3時間前 5/3
ㄴ팀플레이를 의식하지 않는다던가 지금은 초등학생 축구 교실에서밖에 안말한다 ㅋㅋ

 

cry***** | 3時間前 2/0
한국대표팀은 좋은 FW가 있어서 부럽다.
일본대표팀은 좋은 FW가 있지만 경기에 내보내지 않는 감독님..

 

ygi***** | 9時間前 132/44
의조 유일신님은 우리의 자랑. 감바에서 나와서도 활약해주고 있어 기쁘다.

 

yok***** | 1時間前 1/0
연습을 보러갔더니 누구보다도 슈팅이 뛰어났다. 빠른데다가 정확함.

 

yok***** | 1時間前 13/0
황의조의 활약은 진짜 너무 기쁘다.

 

dk5***** | 6時間前 54/8
한국선수는 FW와 GK가 좋은 선수가 많네.

 

inv***** | 6時間前 31/3
ㄴ반대가 일본. 일본은 FW랑 GK에서 지고있다. 결정력이 있는 선수가 있느냐 없느냐는 큰 차이지.

 

wta***** | 8時間前 51/12
오나이우 아도 (역자 : 일본-나이지리아 혼혈 공격수로 리그2 툴루즈에서 활약중)에게 기대를 하고 싶은데 2부리그인가. 최근에는 기사도 안보이네 어떻게 된거지?

 

qwu***** | 4時間前6/7
역시 공격수는 발밑 기술이 있어야하네. 오나이우 군은 이제 그만 돌아오세요. 볼 트래핑도 너무 크고 슛도 잘 못하고 의조랑 다르게 2부리그고 부끄럽네요.

 

agr***** | 4時間前 9/2
ㄴ야후 댓글로 이딴 댓글이나 달고있는 놈이 창피하지 않나…

 

agr***** | 4時間前 4/0
의조랑 다카시의 2톱을 보고싶었다.

 

syn***** | 8時間前
황의조가 가운데에 있고, 사이드에 손흥민이 있어 컷백을 한다… 아시아 수준에서는 좀처럼 막을 수가 없지. 예전부터 한국은 공격수가 잘 나왔고 CF에는 황선홍 김도훈 최용수, 측면에는 고정운 서정원 등이 있어 골칫거리가 많았다, 그에 비해 우리 일본은…

 

7色に輝く妹と3密生活 | 5時間前 5/7
>아시아 레벨에서는 좀처럼 막을 수가 없지.
이상한 건 예선이라던지 한국에게 무실점 승리를 거둔 나라는 적지 않다. 아시안컵에서도 카타르는 한국을 0점으로 눌렀다. 그 우승국 카타르를 상대로 유일하게 득점을 기록한 것은 일본 뿐이었다.
>예전부터 한국은 공격수가 잘 나왔고
내가 생각하기에는 이근호랑 안정환이려나.

 

vue***** | 7時間前 26/3
한국은 이제 최종예선 통과를 결정한 듯 하네.
일본이 있는 조보다 혼전이 벌어질 것 같았는데.

 

pyo***** | 6時間前 26/4
>>>그 중 월드클래스인 건 손흥민밖에 없어.
그렇게 따지면 일본에는 월드클래스조차 없어. 그거에 준하는 수준의 선수는 일본 쪽이 많지만.
(역자 : 누군가 ‘한국 월클은 손흥민밖에 없잖아’ 라는 식의 댓글을 썼다가 삭제하고 튄 듯 합니다)

 

esp | 3時間前 7/0
의조 축하해 !

 

esp | 3時間前 23/8
황의조에게 골 많이 먹혔었지 ~

 

pne***** | 6時間前 10/12
오나이우도 1부 팀에서 활약하면 좋을텐데.

 

luu***** | 3時間前 6/0
의조 진짜 좋아 !

 

tak***** | 9時間前 67/5
참고로 지금까지 1위는 모나코에서 뛰었던 박주영.

 

rdt***** | 7時間前 6/15
ㄴ걔는 PK만 찼었잖아

 

pcv***** | 8時間前 40/13
축하해

 

jbj***** | 6時間前 19/6
일본과의 압도적인 차이다




번역기자:슈퍼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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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피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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