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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오징어게임의 세계적 인기는 단순한 현상이 아님을 일본 내에서도 자각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 오징어 게임의 전세계 히트 소식이 계속 들려오고 있고 야후 네티즌 반응 또한 일본의 연예계 , 각본능력 , 배우의 연기력에 대한 비판적 코멘트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
  
<일본언론 보도내용 >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 , 전세계  8200 만명이 시청 , 제프 베조스씨도 주목 
 
<오징어게임 >이 넷플릭스 최대 히트 드라마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
 
 
 경제전문지 포츈은  3 일 (미국 시간 ) 오징어 게임이 개봉 후  28 일 만에 전 세계  8200 만 명의 시청자 확보를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 이는 지난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던  40 개 콘텐츠를 모두 합친 시청자 수를 웃도는 수치다 .
 
 포츈은 영화 헝거게임 , 영국  SF 시리즈 블랙미러 , 봉준호 감독 기생충 ~반지하 가족의 공통점인 디스토피아적 공포를 강력하게 표현한 오징어 게임은 매우 충격적인 시리즈라고 소개했다 .
 
 또한  '파롯 앤 알티시스 ' CEO  왈레드 시가는  '오징어 게임 '이 넷플릭스  1 위를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 '아마존프라임 ', '디즈니 +', 'HBO 맥스 ', '풀 ', '애플 TV+' 등에서도 가장 화제가 되었던 드라마라고 언급했다 .
 
 팬들이 틱톡 (Tik Tok) 동영상에서 오징어 게임과 관련한 달고나 사탕을 만드는 방법을 공부하거나 , 핼러윈 의상 , 베개 던지기 , 명함 등 드라마에서 힌트를 얻은 상품이 팔리는 현상도 벌어지고 있다 .
 
 넷플릭스의 글로벌  TV  책임자인 벨라 바잘리아는 오징어 게임은 대담한 비전을 가진 황동혁 감독의 작품인 만큼 한국에서 큰 인기를 얻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
 
 넷플릭스는 한국에서만  2015 년부터  2020 년까지  80 편의 영화와 드라마 시리즈 제작을 위해  7 억달러를 투자했으며 올해 추가로  5 억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 컨설팅업체 딜로이트는 넷플릭스가 한국경제에 가져온 경제적 효과는  5 조 6000 억원 (약  5265 억엔 )에 이를 것으로 추산했다 .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조스 씨도 오징어 게임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
 
 그는 최근 트위터에서  "리드 헤이스팅스 (Netflix 의  CEO)와 테드 사란도스  (동  CCO), Netflix 의 스태프들은 , 종종 훌륭한 답을 찾아낸다면서 그들은 달성하기 쉽지 않은 글로벌 전략을 이루려 하고 있다 . 인상적이고 자극적이다 ." 라고 투고하고 있다 .
 
 오징어 게임 출연자들은  6 일 미국  NBC 의 인기 토크쇼 투나잇 쇼 스털링 지미 팰론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다 . 주연배우 이정재와 박혜수 , 정호영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
 
 오징어 게임은 삶의 구렁텅이에 몰린  456 명의 사람들이 목숨을 건 서바이벌 게임으로  456 억원을 쟁취하기 위해 벌이는 싸움을 그린 드라마이다 .

 

 

<댓글반응 >

tek****** 3264/452
오징어게임의 모티브는 일본의 만화에 있는 하다 .
그저 실사로 만들면 일본은 급격하게 촌스러워진다 .
캐스팅에 끼워맞춘 드라마나 영화가 잔뜩 .
만들고는 있지만 , 이렇게 차이가 벌어져버렸다 .
  
 
ㄴ mon***** 312/10
말그대로 , 베꼈네 뭐네 하지만 일본은 재밌는 영상을 못만드니 할 수 없다 .
몇 년이고 전부터 세계를 향해 작품을 만들어온 국가와 내수로 먹고살고 있었으니 그거에 안주해 있었던 국가의 차이겠죠 .
 
  
ㄴ nyayo 252/11
일본은 캐스팅을 띄우기만 할 뿐 인상깊은 영상이 너무 적다 .
배우 , 여배우를 보고 싶은 게 아니라 드라마를 보고 싶은 거야 .
큰 장소에서 촬영해도 나오는건 한쪽 구석의 좁은 지역뿐 .
클로즈업 영상도 얼굴 재주만 부리고
연기는 쓸데없이 과장되고 현실성이 없다 .
실제로 , 그런 장면에서 그런 일은 하지 않고 말하지 않잖아 ! 라는 것이 너무 많아 .
배우를 멋있게 보이고 싶을 뿐인 학예회
여배우를 예쁘게 보이고 싶을 뿐인 패션쇼
일본드라마는 재미없어 .
감독도 최저 수준 .
원작을 모르는 배우 여배우를 쓰기도 하고  "원작을 넘는 작품으로 하고 싶다 !"고 한다면 원작이 필요없잖아 ?
충실히 만들지도 못하는데 뛰어 넘는다니 미친거지
  
 
ㄴ see****** 232/18
국산영화는 싼티나고 망하고 있어 .
후쿠시 소타 *(가면라이더 , 신이 말하는 대로 출연 )
야마자키 켄토 *(아리스인 보더랜드 , 데스노트 출연 )
스다 마사키 *(가면라이더 , 3 학년  A 반 출연 ) 
이런 캐스팅 천지 . 
일본의 드라마도 영화도 안봐요 ~
 
  
ㄴ japan---20xx 134/11
일본은 쓸데없이 내수가 있으니까 . 
일본에서만 봤으면 됐겠다는 생각 .
그래서 모델출신이 갑자기 여배우라는 직함으로 마구 드라마나 영화에 출연하기도 해 .
아이돌 출연도 많다 . 
한국은 음악도 영화도 처음부터 해외가 타깃 .
퀄리티를 높여야 누구라도 보지 않을까요 ? 
근데 왜 이렇게 영화계는 초라한거야 ?
 
  
ㄴ yus****** 125/10
몇 번이고 우려먹고 있는지 ..이제 배부르다라고 생각하면서 보니 연출도 배우도 좋아서 분해져 버렸어 . 줄다리기의 씬은 훌륭했어 ! 연애 계열이 주 인 한국 드라마 같은 건 평소에 안 봤는데 .
  
 
ㄴ ********** 112/8
일본영화도 드라마도 너무 밝거든 조명이 . 형광등 속에서 연극하니까 정말 모든 것이 싸구려 같아보여 . 외국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좋은 조명과 그림자를 잘 쓴다 . 왜 이렇게 번쩍번쩍한 싸구려 같은 영상밖에 안 찍히는지 정말 한심하고 한심해 .
  
 
ㄴ ish******* 101/6
그리고 카메라워크 .
카메라맨과 감독에 따라 다르겠지만 딱딱해 보이는 장면이 많아 . 
특히 야간 씬은 너무 밝아 . 어디서 조명을 쏘는건지 ..
  
 
pri****** 1746/213
일본에도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많이 있는데 그것을 세계적 수준으로 승화할 수 있는 작가나 제작자가 없어 . 솔직히 억울하지만 , 이 분야에서 이미 일본은 한국에 뒤처져 있다 , 이 사실을 일본 영화제작자들은 억울하게 생각하지 않는 걸까 ?
 
  
ㄴ 匿名  67/10
드라마인데 지금 미생 감상중 . 느닷없이 봐 버렸는데 , 끌려들어와 있다 .한밤중이지만 잠이 오지 않아 (웃음 ) 
솔직히 일본드라마는 한번 보면 다음주에  ~같은 느낌이지만 한국 드라마는 어쩌면 한번에 앉은 자리에서 다 볼 수도 있어 .
각본 , 연기 , OST  모두 한국드라마는 대단해 . 내용이 긴 한국드라마를 어떻게 하면 이런 드라마를 만들수 있는걸까 ? 경쟁사회인 한국에서 똑똑한 사람들만 유독 눈에 띄는 걸까 ?
 
  
ㄴ oku***** 26/2
익명님 .
미생 , <HOPE>라는 제목으로 몇 년인가 전에 일본에서 리메이크 되었습니다 .
저도 이후에 알게되어서 봤습니다만 , 감상을 말하자면 역시 일본판은 부족하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
 
  
ㄴ bunbun 23/3
넷플릭스는 재능이 보이는 분야에 자본을 투하한다 .
일본의 애니메이션은 퀄리티가 높으니까 오퍼가 있지만 , 유감스럽게도 일본의 드라마나 영화는 넷플릭스에게는 눈에 띄지 않는 감독이나 작가뿐이니까 .
  
 
ㄴ ghj***** 85/13
분하지만 , 한국 영화쪽이 아득하게 재밌어 . 체이서 *(추격자 ) 라던가 살인의 추억이라던가 , 국내영화랑 비교하면 급이 달라 .
 
  
let****** 1969/301
일본 드라마는 배우라고는 허울뿐인 허접들뿐이다 . 물론 제대로 된 배우도 있고 , 무대는 몇 번인가 봤지만 훌륭한 배우도 많이 있어 . 작가든 , 연출이든 , 그야말로 패럴림픽 개폐회식은 멋지지 않았던가 . 그러나 눈에 띄는건 올림픽 개회식의 끔찍한 광경이지  .모든 것은 덴츠 , 예능 사무소의 열화라고 생각한다 .
  
 
ㄴ xnu***** 92/9
일본에서 인기라고 , 야마자키 켄토 , 츠치야 타오 , 타케우치 료마 , 히로세 스즈 등을 셔플 해 , 같은 심쿵물로 돌려쓰는 것만으로 , 작품력이 떨어졌다 .
얼굴만 예쁘지 색이 없는 하마메 미나미라든지 , 일본에서는 인기가 있지만 해외에 진출하면 부족하겠지 .
넷플릭스가 맡으면 자극적인 작품의 표현은 여배우의 이미지를 망친다고 겁먹을 것 같아 .
지상파는 변하지 않고 , 쟈니즈와 뒷거래와 대기업 사무소에 캐스팅 권력 . 
지상파 드라마는 더 재미없게 되고 넷플릭스 혼자 이길 것 같은데 ?
아시아계 드라마인기  TOP10 은 한국 드라마가 제패하고 있고 . 
일본 국내만의 작품을 만들고 있으면 , 완전 애들 장난이 될 것 같아 .
 
  
ㄴ d****** 91/12
작년 , 넷플릭스에서  <사랑의 불시착 > <이태원 클래스 >를 보고 , 그 높은 퀄리티에 깜짝 놀랐습니다 . 소꿉놀이 같은 일본의 드라마와 전혀 달랐어요 .
연애드라마를 보고 , 아저씨가 훌쩍훌쩍 울어버리게 되버리니까 . 그걸 몇 번이고 보고 또 운다 . 고마운 경험이었어요 .
  
 
ㄴ yzz****** 69/10
그래도 보러 가는 국민이니 어쩔 수 없죠 .
일본에서는 작은 신장의 배우나 쟈니즈가 주연인 콩트 같은 드라마나 영화가 대유행합니다 .
  
 
ㄴ bunbun 32/7
일본의 드라마는 컷 분할이 안면 클로즈업으로 해서 대사가 해설 처럼 되어 있으니 마치 유치원생에게 타이르는 듯한 만듦새 , 세계를 모르는 사사키나 덴츠가 다룬 올림픽이 쓰레기 같은 연출과 함께 본오도리나 사카모토 큐나 가부키가 아직도 받아들여 진다고 생각하는 무리가 일본 감독을 하고 있다 .
  
 
ama****** 739/60
우선 국내영화의 그 시시함부터 어떻게 좀 해줘 .
뭘 어찌하면 이런 쓰레기를 만들 수 있는건지 ? 라니 느낌이 드는 작품이 넘쳐나고 있어 . 우선은 악몽같은 라이팅이나 카메라워크를 고치는 것부터 부탁해 .
  
 
ㄴ roc****** 66/4
한국 영화는 연기가 안되는 배우가 출연하지 못한다 . 일본은 스폰서 촌탁이나 사무소의 밀어주기로 오디션도 없이 문외한이 몇 명이고 나오고 있다 . 그것의 차이는 크다 .
 
  
ㄴ iid****** 10/1
결국 , 이런 이야기를 보고싶은게 아니라 , 이런 배우를 보고싶어가 되버리니까 재미없어도 어느정도의 시청률은 얻을 수 있다 . 배우도 그거에 어리광부리게 되어 연기력이 늘지 않게 된다 . 그런 악순환 인걸까 ?
  
 
pee****** 868/193
어차피 아리스인 보더랜드나 카이지의 파쿠리계인가 라고 생각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보기 시작했더니 , 모든 퀄리티가 차원이 달라서 순식간에 전부 봐 버렸다 . 
이렇게 단번에 본 건 사랑의 불시착 이후일지도 . 
예산이나 각본이 일본과는 다르긴 하지만 , 무엇보다 나오는 배우의 연기력이 너무 다른 것 같아 .
아리스인 보더랜드 따위는 도중부터 배우의 수준이 너무 낮아서 차마 볼 수 없었다 . 
진짜 어쩌다 이렇게 됐거야 .
일본 드라마 제작진에 배우들이여 , 더 힘내라 .
이대로라면 음악에 이어 드라마 제작에서도 전 세계에서 한국에 지고 만다 .
  
 
ㄴ caum**** 48/8
오징어 게임이란 싼티나는 제목 뭐야 ? 하고 생각하면서 ... 카이지라던가 배틀 로얄 , 아리스인 보더랜드 ... 
드라마 덕후라서 갯마을 차차차를 쉬고 이쪽을 보고있는데 앞으로  10 분정도면 다 볼듯 . 
못보던 아저씨가 주인공이고 일단 관심이 들고 , 처음 시작  20~30 분인가 ? 경기 시작부터 끝까지 빨려들어가 질리지 않는다 . 
카이지와 달리 , 떨어져 간 인간을 아래에서 확실히 비추어 , 옮겨져 가는 모습까지 비추는 , 잔인한 장면도 손을 떼지 않고 꼼꼼히 만들면서 한사람 한사람의 마지막까지도 대충대충 하지 않는다 . 
주요 캐릭터와의 각각의 이별의 대사가 있어 , 기억에 남는 최후가 되었다 .
볼만한 가치가 있다 !
  
 
ㄴ dvo****** 64/12
오징어 게임은 , 한국 드라마로써는 , 1 화 당 시간이 짧고 화수도 적은편이라 한번에 보기 편하다 .
보통의 한국드라마는 시간으로만 따지면 대하드라마 급이니까 .
  
 
ㄴ roc****** 45/9
완전 동감입니다 . <아리스인 보더랜드 >는  2 화에서 리타이어했습니다 . 넷플릭스에서 중간에 하차한 드라마는 거의 없었는데 , 지루하고 잡스럽고 수준이 낮아 버틸수가 없었습니다 . <오징어 게임 >은 정 반대로 , 끌려 들어가듯이 완주 해버렸습니다 . 작품의 만듦새가 정교하고 , 타협하지 않은 거겠죠 . 모노즈쿠리 *(장인정신 )이 특기인 일본일텐데 , 어째서 엔터테인먼트만은 이렇게 심각한 건지 ..
 
  
ㄴ yuk****** 48/14
게임이나 애니 , 국책이라기 보다는 어디에 걸지를 잘 안다는 느낌입니다 .
외자의 자본도 유치하고 있다 .
인터넷의 이용방법 , 콜라보가 능숙하다 . 
국가의 지원이 다소 있더라도 , 실제로 재밌지 않으면 뜨지 않습니다 .
국책이라고 말만 하고 있으면 , 아무것도 보지 못한채 점점 뒤쳐질겁니다 .
  
 
ㄴ avc***** 87/19
엔터테인먼트는 완전히 세계적으론 뒤처지고 있습니다 .
애니메이션은 중국에게 따라잡히고 있습니다 .
이런 말을 하면 여기 야후코멘트에선
이러쿵저러쿵 비난당합니다만 ,
투자하는 방식 부터가 다르니까요 .
  
 
( =^ω^) 523/83
한국사람들 중에는 일본드라마를 좋아한다고 하는 사람도 있어요 . 만화의 세계같은 해피한 분위기가 일본 드라마의 좋은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 
하지만 일본은 액션이 약합니다 . 격투 장면이 서로 다치지 않도록 천천히 체조를 하고 있는 느낌으로 보이기 때문에 박력이 없습니다 . 
이번 아리스인 보더랜드를 봐도 시나리오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액션이 역시 레벨이 낮아서 즐길 수가 없었어요 . 
중국의 성룡 , 홍금보에게 쿵후의 액션을 배우거나  MARVEL 의 어벤져스 무술감독에게 지도를 받는 것을 추천합니다 . 
캐스팅을 쟈니즈의 니노미야라든가 기무라 타쿠야라든가 작은 체구의 약한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하여 액션영화를 만드는 사태 자체가 아웃이라고 생각합니다 . 
그래서 일본 영화는 해외로 진출할 수 없는 겁니다 .
 
  
ㄴ mic***** 32/4
음악도 영화도 드라마도 일본 국내에서 모두 완결되어버렸으니까요 . 채산성이 크다 . 밖에 나갈 필요가 없어 . 반면 한국은 시장이 너무 작아서 일찍 해외로 나가야 통용된다 .거국적으로 세계에 통용되는 크리에이터 , 직공들을 키워왔다 . 
10 년 전까지만 해도 일본에서는 한국 영화 , 드라마의 등 정도는 볼 수 있었지만 지금은 그 모습 조차 전혀 볼 수 없습니다 . 
일본의 배우 , 감독 , 현장의 크루들은 할리우드 진출을 목표로 삼지 말고 한국 현장에 참가하는 것을 우선 첫걸음으로 삼아야 한다 . 그 수준이에요 
비교로 나와 있는 넷플릭스 재팬의  「아리스인 ~」의 평가는 , 해외 리뷰 사이트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 저평가 뿐이에요 . 그 수준으로 본사는 큰 투자는 하지 않습니다 . 이제 아마존도 다른  OTT 업체도 모두 한국 작품을 원할 겁니다 .
일본은 ?
  
 
ㄴ dog****** 53/0
일본은 코믹스나 애니메이션이 아무리 좋아도 실사판은  100%확률로 쓰레기 같이 재미없어지니까 말이지 .
Marvel 도 실사판이지만 , 퀄리티가 전혀 다르잖아 .
 
  
ㄴ koko 10/33
도쿄 리벤져스의 실사판은 좋았는데
  
 
ㄴ zhi****** 8/57
<아리스인 보더랜드 >는  2 기 촬영중 .
과거 , 대인기 한국드라마로  2 기 만든 작품 있습니까 ? 
아리스인 보더랜드가 재미 없었다면  2 기는 못만들어요 .
 
  
diw***** 475/90
한국은 똑똑한 넷플릭스를 잘 활용해서 많은 배우들을 세계화시키고 있어 . 최근 몇 년간은 한국 드라마나 영화도 그렇지만 음악도 강하고 여러 아티스트를 세계에서 통용되는 그룹으로 만들고 있음 .
  
 
ㄴ min***** 11/0
넷플릭스 , 일본은 애니는 잘 만드는데 드라마계열은 전라감독 정도밖에 못만드는게 아닌가 싶기도 .. 
좀 더 오리지널 드라마나 영화로 재밌는 작품을 만들지 않으면 넷플릭스도 투자하지 않는다구 .
 
  
K123456 254/39
배틀로얄을 생각나게하고 , 카이지적 요소도 있고 , 스토리의 내용으로는 이전부터 일본에 있었던 작품이라고 생각하지만 , 이게 한국 퀄리티구나 라고 실감 했습니다 . 분하지만 지금의 일본은 이런 수준의 드라마까지는 도달하지 못했지요 ..
배우가 어쩌고 하는 게 아니라 압도적으로 각본이 좋은 것 같아요 .
주인공은 중간부터 오오이즈미 요 *(작 중 성기훈과 얼굴이 꽤 닮았습니다 .) 밖에 안 보이던데요 ?
 
  
ㄴ roc***** 38/2
오오이즈미 요 ! 저도 그렇게 보였습니다 . 그래도 다른 드라마에선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네요 . 그런 점이 한국의 배우의 훌륭한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 우울한 중년부터 정치의 세계에서의 야심가까지 연기가 가능하다 .
 
  
ㄴ bunbun 26/3
차이점은 배우의 연기력과 연출과 카메라 워크와 대사 말하기 , 유능한 감독을 들 수 있다 .
반대로 말하면 일본은 모든것에 있어서 서투른 드라마를 만들고 있어요 .
 
  
ㄴ min****** 6/3
>차이점은 배우의 연기력과 연출과 카메라 워크와 대사 말하기 , 유능한 감독을 들 수 있다 . 
아 ~ 미야자키 하야오 *(지브리 감독 )가 그런 점에선 천재였는데 . 
안노 히데아키 *(에반게리온 감독 )가 신 고지라를 만든 것처럼 애니메이션 필드에서 우수한 감독을 실사 분야로 가져오지 않으면 ,
일본은 세계와 싸우지 못할지도 ..
 
 
ㄴ ****** 6/0
주인공은 오오이즈미 요랑 야쿠쇼 코지를 합쳐 둘로 나눈 느낌 .
 
  
hik***** 277/57
일본은 원작은 좋거든요 . 문제는 각본력인가 하네요 . 그리고 한국 주연배우들의 스타일과 뛰어난 비주얼 , 뛰어난 연기력을 짐작할 수 있어요 . 키가 큰 사람이 깜짝 놀랄 정도로 많고 단련법도 다르죠 .
  
 
ㄴ nob***** 1/0
작가님의 힘 차이는 무조건 있죠 
한국의 경우 한 편을 드는 데 연 단위의 시간을 들일 수 있고 , 일본은 월 단위의 시간으로 쫓긴다 . 
라는 지적을 읽은 적이 있는데 , 거기에 대한 문제도 있는 걸까요 .
 
  
ㄴ kun***** 9/2
한국 배우는 키가 크고 뭐 모두들 어떤 사람이든 단련하고 있는 느낌이죠 .
여배우는 다리가 예뻐 .
그리고 많은 배우들이 연극을 학창시절부터 배우시는 것 같아요 .
  
 
hi_****** 836/242
친한도 혐한도 아니지만 한국 드라마는 순전히 재미있다 . 얼마나 예산을 쓴 건지  1 화  1 화가 영화 같은 퀄리티 . 줄거리는 이래저래 교차되는 러브스토리  or  이래도 저래 악역을 주고 미남 미녀가 복수하는 서스펜스의 상투적인 패턴이라 할 수 있지만 , 그 상쾌함이 중독된다 . 한국이라는 이유만으로 저쪽드라마를 보지못한 사람은 인생의 즐거움의 손해야 . 단점이 있다면 일본드라마를 소꿉장난 하던 시절에나 보고 즐길 수 있다는 점 .
  
 
ㄴ ***** 108/16
정말로 , 일본의 드라마는 안보게 되었어요 . 그정도로 한국 드라마가 엄청 좋습니다 . 연기력이 아득히 차이나니까요 .
혐한이라던가 그런건 빼도 단순히 보고 싶어집니다 .
 
  
ㄴ ufs***** 54/15
<부산행 > 정도밖에 안봤지만
그건 솔직히 재밌었다 .
연출도 연기도 과하지 않고 무엇보다 강렬
오징어게임도 재밌다니 보고 싶다 .
 
  
ㄴ mjn****** 50/9
한국 드라마 , 영화가 너무도 꽝이 없어서 결국 봐버렸습니다 !
개인적으로 일본의 드라마는  2000 년대가 가장 좋았어요 ..
최근에 전혀 보지 않고 있습니다 .
 
 
ㄴ nyq***** 23/5
일본의 예능계는 외모지상주의를 우선 그만둬야 할 것 .
오징어게임에 미남미녀가 몇 명이나 있었나 ?
거기서부터 리얼리티가 다르다 .
그리고 일본의 액션물이 촌스러운건 싸움이 근처에 없어서 일까 .
  
 
bdi******
내수가 많다고 스폰서나 사무실에 굽신거리기나 하고 대수롭지 않은 것밖에 제작하지 않는 영화 , 드라마 , 음악업계 . 애니메이션 만화게임 이외로 일본엔터테인먼트는 매력을 느끼지 못한다 . 흔히 한국 아이돌이나 드라마 영화를 칭찬하면 일본은 해외에 팔 필요가 없기 때문이라고 하지만 자기 나라 가수나 배우의 수준이 낮은 것에 대한 핑계일 뿐이다 . 시청자도 사실은 더 프로페셔널하고 고레벨인 것을 원하고 있을 거야 . 어쩔 수 없으니까 자신에게 타이르는 것 일 뿐 . 빨리 이 미지근한 연예계 시대가 끝나길 바란다 . 일단은  A 원이랑  J 즈부터네 * 
(주 : A 원 -아키모토 야스시 , 일본 연예계 거물 프로듀서 , J 즈 - 쟈니즈로 추측됩니다 .)



번역기자:Ma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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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피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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